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경찰대학은 9월 14일(목) 서울대학교 호암 교수회관 무궁화 홀에서 제4회 경찰드론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과 서울대학교, 한국인지 과학 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 세미나에는 경찰관 및 학자, 드론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치안기술 도입 전략을 주제로, 인공지능·딥러닝, 경찰로봇 및 Anti-드론 등을 활용한 미래치안기술 전략을 논의했다.
그 간 경찰드론학술세미나는 ‘경찰의 드론과 공공안전’, ‘실종자 수색 드론 도입 전략’, ‘사회 안전 확보를 위한 드론 활용’ 등 ‘드론’을 중심으로 개최된 반면, 이번 제4회 세미나에서는 ‘드론 기술’에서 더욱 확장해, 범죄예방과 범죄수사시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활용하는 치안전략 ‘경찰로봇 및 드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방안, 테러 등 범죄에 사용되는 드론, 소위 ‘비열한 드론’에 대한 대응 기술이 논의되는 등, 마치 미래 SF 영화를 방불케 하지만 실제 적용이 머지않은 다채로운 과학 기술이 소개되어 흥미를 끌었으며, 특히 미래의 경찰 활동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또한 마지막 시간에서는 경찰관, 연구자, 드론제작사 대표 등이 참여해 앞서 소개한 미래치안기술 도입 전략을 구체화하는 건설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경찰대학은 2016년 10월 드론시큐리티연구원을 개소해 경찰의 첨단 치안기술 도입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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