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관련 전문 전시회 '2017 로보월드'가 13일(수) 그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로보월드는 ▲국제로봇산업대전(전시회) ▲국제로봇콘테스트 & R-BIZ 챌린지(경진대회) ▲국제로봇기술포럼(컨퍼런스) ▲로봇 빅쇼(제품 시연회)로 구성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로봇산업대전에는 최근에 로봇산업에 뛰어든 대기업들이 참여해 국내 로봇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한화테크윈은 올해 초 발표한 HCR-5의 후속 모델은 HCR-12를 출시해 선보였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협동로봇을 공개한 두산 로보틱스의 경우, 4개의 협동로봇 모델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이외에도 뉴로메카, 일진메카닉스, SBB, 푸른기술, 민트로봇 등의 업체들이 자사의 협동로봇들을 선보이며, 최근 국내 협동로봇 시장이 확대되었음을 단편적으로 보여주었다.
협동로봇 이외에도 제조용 로봇, 스마트팩토리, 공정 자동화 등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들이 소개되어, 국내 제조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본 행사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16일(토)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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