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G(Game)-150일을 계기로, 올림픽 붐 확산을 위해 첨단 ICT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평창올림픽의 5대(大) 목표인 문화·환경·평화·경제·ICT 올림픽 중에서 'ICT 올림픽'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세부과제의 추진현황을 총 점검하기로 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내외 붐 확산을 도모하고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5G·UHD 등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조기 공개하여 올림픽 이전에도 일반 국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5G센터의 개관을 9월(당초 11월), 5G버스의 운행을 10월(당초 11월)로 앞당기고, UHD 분야의 경우 초대형스크린(15×3M)의 인천공항 구축시기도 10월(당초 12월)로 조정한다.
5대(大) 첨단 ICT서비스의 종합 체험공간인 '평창 ICT올림픽 체험관'의 준공시기도 11월로(당초 12월) 앞당길 계획이다.
한편, 평창올림픽 성화봉송(기간 : '17.11.1~'18.2.9)에 대한 관심확산을 위해 이와 관련한 ‘온라인 이벤트’를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ICT행사에서 ICT올림픽 관련 홍보시설도 운영한다.
우선, 2017 국제방송컨퍼런스(IBC 2017, '17.9.15~9.19, 네덜란드)에서는 방송분야 전시회의 목적에 맞게, 4K UH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ICT올림픽 홍보 미디어월‘을 구축해 ICT올림픽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국내 방송장비를 활용한 'UHD 체험스튜디오'를 운영한다.
ITU Telecom World 2017(’17.9.25~9.28, 부산)에서는 한국관에 ICT올림픽 홍보관을 조성해, 평창 ICT올림픽 체험관에 설치될 콘텐츠의 대부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9.13(수),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김용수 차관 주재로제7차 '평창 ICT 동계올림픽 T/F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① 5대(大) 첨단 ICT를 활용한 ‘ICT올림픽’의 세부과제별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②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 인근에 만들어질 ‘평창ICT올림픽 체험관’ 구성방안을 중점 논의한다.
이외에도 평창 ICT올림픽 개인 소셜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의 대상 시상식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ICT올림픽 관련 주요 기술·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 발굴을 목적으로 '17.6.19(월)~8.20(일)간 진행되었고, 총 32개팀이 지원하였으며, 수상작으로 총 11개팀(대상 1, 우수상 4, 장려상 6)이 선정되었다.
회의 이후, 김용수 차관은 5G센터(KT)와 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장을 각각 방문하여 시설현황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김용수 차관은 "올림픽 붐 조성은 올림픽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면서, "평창올림픽 붐 확산을 위해 첨단 ICT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첨단 ICT올림픽을 실현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