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IBC2017에 핸슨 로보틱스(Hanson Robotics)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핸슨(David Hanson) 박사가 디자인하고 개발한 의사 표시가 가능하고 지능적이며 사람과 꼭 닮은 로봇인 ‘소피아’(Sophia) 와 ‘아인슈타인 교수’(Professor Einstein™)가 매우 특별한 내빈으로 참가 한다.
이들 두 로봇은 오는 9월 17일(일) 가속화되고 있는 기술 추세와 미래를 검토하기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토론회의 일부로 ‘우리와 같은 로봇의 미래’(The Future with Robots that Are Like Us)라는 주제의 ‘테크 토크 기조연설(Tech Talks Keynote)’ 세션에 등장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핸슨 박사는 뛰어난 표현력과 미학적 감각 및 대화 능력을 갖춰 세계에서 가장 인간과 닮았고 공감능력이 있는 로봇을 개발해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미디어와 일반 대중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유명한 로봇을 다수 제작했다.

소피아는 핸슨 로보틱스가 만든 로봇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최첨단 로봇으로 놀랄 정도로 사람과 같이 표현하고 지능을 발전시켜서 사람과 대화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아인슈타인 교수는 핸슨 로보틱스의 첫 번째 퍼스널 로봇(개인이 소유하고 사람과 비슷하며 사람과 어울려 활동하는 로봇)이다. 핸슨 박사는 장난감 개발에 4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앤디 리프킨(Andy Rifkin)과 협력하여 복잡한 주제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명하는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성격과 독특한 강의 방식을 채택한 로봇을 개발했다. ‘아인슈타인 교수’ 로봇은 교육적 게임을 하고 광범위한 과학적 사실을 공유하며 질문에 답변한다.
소피아와 아인슈타인 교수 로봇 및 핸슨 박사는 IBC에서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이 창의력, 공감 능력, 동정심을 학습하는 로봇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되는 추세를 논의할 예정이다.
IBC의 마이클 크림프(Michael Crimp) CEO는 “IBC가 테크 토크의 일요일 시리즈를 통해 로봇 기술의 미래를 살펴볼 각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핸슨 박사와 소피아 및 아인슈타인 교수 로봇이 IBC에 나와 로봇 기술 및 인공지능의 미래와 더불어 그들이 인간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논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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