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중국 베이징 소재의 로보시는 최근 ‘바다 속을 유영하는 드론’이라는 콘셉트의 수중촬영 로봇 ‘비키’를 개발했다.
비키는 물고기와 같은 형상을 띄고 있는 로봇으로, 기존 촬영용 드론과 마찬가지로 촬영을 주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조작법도 드론과 흡사하게 컨트롤러를 이용해 조종한다. 일반 드론이 새와 같은 시각에서 촬영이 가능하다면, 비키는 물고기와 같은 시각에서 수중 생물 및 수중 환경을 촬영할 수 있다.
약 1㎏의 무게에 비키는 작은 체구에도 높은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유리섬유로 만들어진 내구성 높은 외장은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충격으로부터 내부 장치들을 보호해 주며, 수심 50m 이상에서도 정상 작동된다.
또한 컨트롤러와 신호 끊기면 자동으로 처음 출발한 자리로 돌아오는 기능을 탑재해 분실의 위험을 낮췄다. 배터리는 2시간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4K 카메라를 내장해 수중에서도 고화질 영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150도 광각 렌즈를 갖춰 넓은 화각으로 영상이나 이미지를 담을 수 있고 조명도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전용앱과 연동해 원격 조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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