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새로운 도약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치후지코시가 본사 단일화 및 본점 도쿄 이전을 추진한다.
나치후지코시(Nachi-fujikoshi)가 본사 단일화 및 도쿄 본점 이전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928년 도야마현에 설립된 이 회사는 2017년 8월 본사 도쿄 일원화 및 2018년 2월 주주총회 이후 도쿄로 본점을 이전할 계획이다.
앞서 나치후지코시는 ‘로봇을 중심으로 한 종합 기계 메이커’라는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로봇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화를 추진해왔다. 세계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로봇 산업을 축으로 장기 비전인 매출 4,000억 엔, 영업 이익률 15%, 해외 매출 비중 60% 달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이 회사는, 2017년 상반기 로봇 사업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한편 나치후지코시는 기존의 도야마 본사를 도야마 사업소로 명명하고, 지속적으로 주요 사업의 생산 거점 및 마더 공장으로써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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