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로봇산업이 한 자리에!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로봇산업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6회 중국국제로봇전시회’가 오는 7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나흘간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특히 본 전시회는 최근 전 세계 로봇시장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의 로봇트렌드를 한 발 앞서 살펴볼 수 있어, 많은 로봇인들의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 로봇들이 7월 중국 상하이로 모인다. ‘제6회 중국국제로봇전시회(Chana International Robot Show 2017, 이하 CIROS 2017)’가 오는 7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나흘간 상하이에 위치한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매년 7월에 열리는 본 전시회는 세계 로봇분야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지난 CIROS 2016에는 30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38,000㎡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번 CIROS 2017에는 작년보다 커진 56,000㎡로 개최될 예정이며, 약 80,000만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 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제로봇연맹(IFR)이 후원하고 중국기계산업연합회(CMIF)와 중국로봇산업협회(CRIA), CMEPO가 주최하는 본 전시회는 특별공동주최로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일본로봇협회(JARA), 대만자동화정보로봇협회(TAIROA)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기관들과 함께 하면서 아시아 업체와 바이어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CIROS 2017, 향후 로봇산업의 로드맵 그린다!
이번 CIROS 2017에서는 ‘2017 상해 국제 VR/AR 전시회’와 ‘2017 상하이 지능형 자동차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또한 중국 정부 및 협회 대표들이 모여 중국의 개발현황 및 글로벌 협업 정책을 이야기하는 ‘2017 China International Summit Robotics’, 글로벌 로봇기업 CEO들이 모이는 전문 산업 컨퍼런스 ‘2017 IFR- CRIA CEO Round Table’, 국제로봇연맹이 주최하는 세계적 권위의 포럼 ‘제49회 국제 로봇 심포지엄(ISR) 등이 CIROS 2017 기간 동안 열리면서 향후 로봇산업의 로드맵을 그린다.
이외에도 ‘2017 GoldenFinger Award’, ‘제2회 로봇 통합 응용 회의’, ‘전국 대학생 로봇 경진 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CIROS 2017 기간 동안 개최되면서 본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계획이다.

CIROS 2017의 키워드는 상호작용, 협동, 서비스
상호작용(Intergration), 협동(Collaboration), 서비스(Service)가 키워드인 이번 CIROS 2017에는 산업용 로봇, 산업용 로봇 관련 제품 및 솔루션, 소프트웨어, AGV, RGV, 3D프린팅, 머신 비전 등 산업용 로봇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서비스 로봇, 가정용 서비스 로봇, 엔터테인먼트 로봇, 수중로봇, 군사 보안로봇, 의료로봇, 바이오닉 로봇 등 서비스 및 전문 서비스 로봇도 다수 출품된다.
이뿐만 아니라 본 전시회에서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이슈인 지능형 차량과 VR, 스마트 팩토리 관련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출품할 예정이여서, 로봇산업뿐만 아니라 4차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용자에서 공급자로 탈피 중인 중국의 로봇시장
최근 중국 로봇시장의 잠재력은 시장을 벗어나 로봇제조에 이르기까지 그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중국은 세계 1위의 로봇 소비국이지만 제조용 로봇의 사용밀도는 여전히 전 세계 평균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이다. 한국이 산업인구 1만 명당 로봇 437대로 전 세계에서 제조용 로봇 사용밀도가 가장 높고, 2위인 일본이 323대, 3위인 독일이 292대인 것에 비해 중국은 30대에 불과해 국제 평균수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정부가 발표한 ‘중국 제조 2025’는 중국이 로봇을 ‘쓰는’ 국가에서, 로봇을 ‘파는’ 국가로서의 역할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CIROS 2017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국 로봇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나아가 한국 로봇기업들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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