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진흥기관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공헌을 다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이 지난 6월 22일(목)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7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인간, 로봇, 더 나은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진흥기관’이라는 진흥원의 비전을 선포한 이번 행사에는 박기한 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한국로봇학회 조영조 회장,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 대구시 김태익 경제기획관 등 내‧외빈과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기한 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본 행사는 진흥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로봇학회 최혁렬 수석부회장 등 5명의 외부인사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향후 진흥원이 나아갈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선포하는 ‘비전 2022 선포식’이 진행됐다.
'22년까지 국내로봇 시장규모 누적 50조 원 목표
이날 진흥원이 발표한 비전 선언문에 따르면, 진흥원은 2022년까지 국내로봇 시장규모 누적 50조 원 시대를 여는데 앞장설 것이며, 로봇활용 1,000만 가구시대를 활짝 열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300개의 강소형 로봇전문기업을 육성하고, 로봇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할 계획을 밝혔다.
박기한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로봇 분야가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아직 기반이 취약하며,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로봇산업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 지난 4개월간 전 직원이 참여해 핵심가치와 비전을 새로이 수립했다”며 “오늘 국민과 정부, 기업 등 우리 고객에게 진흥원의 비전과 변화의 의지를 명확하게 표명하고자 한다”고 비전 선포식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공헌, 배려, 헌신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 로봇으로 행복한 삶이 시작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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