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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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비뇨기 로봇수술센터는 지난 2009년 로봇수술을 도입해 수술을 진행한 이후 최근 전립선암 로봇수술 100회를 돌파했다고 지난 5월 28일(일) 밝혔다.
제주대병원에 도입된 다빈치S 수술로봇은 수술자의 손 움직임을 그대로 흉내낼 수 있어 정밀 시술이 가능하며, 3차원 및 10배 확대된 영상으로 복강 내 장기들을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로봇수술은 이러한 장점 때문에 전립선이나 대장, 직장과 같이 수술이 까다로운 부위의 암 환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제주대병원 비뇨기과 박경기 교수는 “타 지역의 대형병원에서만 가능했던 로봇수술을 제주대학교병원에서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음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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