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로봇, 새로운 시장을 바라보다

KOFAS-Changwon 2017 개최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 ‘2017 창원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Changwon 2017)’이 지난 6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됐다.
‘자동화로 경험하는 또 다른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일, 미국 등 18개국, 174개사가 406부스 규모로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팩토리 및 모션 컨트롤, 금속가공기계, 금형·공구, 제어계측 및 시험검사기기, 유·공압기기, 펌프, 부품·소재, 포장기기·물류시스템, 에너지·환경 등 전방위적인 산업관련 제품과 솔루션들이 선보여졌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로봇으로 준비하다
이번 전시회는 제조업계의 메가트렌드인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개최된 만큼,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자동화 기술인 로봇 관련 솔루션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세계적인 3차원 측정 전문업체인 자이스 코리아(ZEISS KOREA)는 초정밀 좌표 측정 장비와 3차원 측정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이스의 ‘CONTURA’와 화낙의 수직다관절로봇 LR Mate 200iD 모델을 이용한 측정 자동화 솔루션은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자이스 CONTURA는 우수한 유연성과 신뢰성을 보증하는 플랫폼으로서, 넓은 측정범위와 광학식 센서 패키지를 지원한다. 탁월한 스캐닝 기술과 자이스 CALYPSO 표준 소프트웨어, 정밀하게 조율된 전체 개념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편리한 제어방식과 강화된 내구성 및 정밀성이 특징이다.
자이스 코리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며 공정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에 자이스 코리아 역시 3년 전부터 자동화 사업부를 신설해 로봇 및 컨베이어 등을 이용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는 로봇을 이용한 측정자동화 시스템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나,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추후 시장성이 기대된다.
글로벌 로봇 자동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IAI社의 국내 에이전트인 아이에이코리아(IA KOREA)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동화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최근 동사는 펄스모터를 이용해 제어되는 IXP 스카라로봇을 선보이며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서보모터로 구현되던 자동화 시스템을 펄스모터로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작고, 가벼우면서도 경제적인 시스템 구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아이에이코리아는 수조를 이용해 IP65 대응이 가능한 방수 픽 앤 플레이스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전략 세미나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가 등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