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로봇 분야 협의체 출범으로 자율제조 산학협력 본격화
사진. 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이하 국립창원대)와 (주)현대위아(이하 현대위아)가 로봇 자율제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국립창원대-현대위아 로봇 분야 소그룹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가 지난 3월 31일(금)부터 판교 창조경제밸리 내 스타트업 클러스터인 ‘기업지원허브’에 입주할 스타트업 약 200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지원허브는 창업자들이 쉽게 창업에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저렴한 업무공간(시세의 약 20~60%)을 제공하고, 관계부처의 창업 컨설팅 및 교육, 공용 테스트장비, 오픈 랩, 소프트웨어 등 창업지원기능·시설을 집적한 국내 최대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벤처기업이며, 5월 중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입주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8월 말(창업 Zone은 10월 말)부터 기업지원허브에 입주할 수 있다.
‘글로벌 사물인터넷(IoT) 시험·인증센터’, ‘인공지능 네트워크 랩(AI Network Lab)’, ‘콘텐츠 멀티유즈 랩’ 등은 별도 모집 없이 오픈 랩, 예약제 등을 통해 스타트업 및 1인 창작자 등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기업지원허브에서는 공공부문의 창업지원기능이 한 건물에 집적되어 기업지원 서비스의 원스톱 제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산업·기술 간 네트워킹과 공동 작업이 촉진되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성장동력이 활발히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부는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43만㎡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해 창업·기술혁신·글로벌 교류 기능이 강화되고 친환경·첨단 인프라가 구현된 입지를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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