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새로운 노동시장 환경에 필요한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로봇, 3D프린터 등의 제4차 산업 분야 국가기술자격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마련한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을 28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그간 산업발전을 견인해 온 국가기술자격을 최신 산업현장 직무에 맞게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4차 산업 분야 등 총 17개 자격을 중점 신설하고 내년부터는 매년 산업계 주도로 신설이 필요한 자격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자격으로는 로봇기구개발기사를 비롯한 3D프린터개발산업기사, 의료정보분석사 등이 포함되며, 기술 혁신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예정이다.
특히 로봇기구개발기사는 차세대 제조·의료·안전로봇 등 로봇기구와 관련 부품개발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으로, 국내 로봇시장의 빠른 성장 추세와 스마트공장 확대, 생활가전·의료서비스 등 새로운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로봇산업협회 조영훈 이사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유망자격 신설을 환영한다”며 “특히 로봇산업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수술용 로봇 등 전문서비스를 비롯해 고령화 및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생활서비스에 대해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 이사는 “로봇분야 자격 신설을 통해 산업발전의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