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 사진. 제프 베저스 트위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CEO 제프 베저스가 ‘한국미래기술’에서 만든 로봇에 탑승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제프 베저스는 지난 3월 20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의 ‘마스(MARS) 2017’ 컨퍼런스에서 한국미래기술이 공개한 ‘메소드-2’ 로봇의 조종석에 올라타 직접 로봇을 조종했다. 그는 로봇 조종석에서 보낸 트윗에서 “한국미래기술 덕분에 엄청나고 거대한 로봇의 조종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높이가 4m, 무게 1.5t의 이 로봇은 가슴 부위에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조종석이 있어, 사람이 들어가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설계되었다.
한국미래기술은 “이 로봇이 원전 사고 등 각종 재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로봇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한국미래기술이 개발한 메소드-2 로봇은 지난해 12월 동영상과 사진이 공개되면서 거대한 몸체와 탑승 가능한 2족 보행 로봇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었다.
메소드-2의 모습은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로봇을 연상 시킨다. 이러한 모습을 디자인한 ‘비탈리 불가로프는 고스트 인더 셸, 트랜스포머4와 같은 영화의 콘셉트 아티스트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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