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장비이용료 최대 70% 지원
중소기업에게 정부지원금 제공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KIRIA)이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7년 연구장비공동활용 지원사업’의 신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 연구장비공동활용 지원사업은 주관기관이 보유한 연구시설·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중소기업에서 공동 활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으로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한정되며, 창업한지 7년 이하의 기업은 정부지원금 70% 이내, 창업한지 7년 초과 기업은 60% 이내까지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연구장비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이하 종합관리시스템, www.smtech.go.kr)에서 참여기업 신청 및 승인을 받은 후 연중 수시 장비이용료의 최대 60~70%, 한화 3,000~7,000만 원 범위 내에서 정부지원금을 쿠폰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비용절감, 개발기간 단축 기대
쿠폰을 구매한 참여기업은 종함관리시스템을 통해 연구장비 활용을 예약하고, 주관기관 승인 하에 장비사용 후 이용료를 ‘쿠폰(정부지원금)+현금(기업부담금)’ 형태로 지불하게 된다.
KIRIA는 본 사업에 등록이 완료된 33종, 총 57대 장비에 대해 중소기업 공동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연구개발, 설계·디자인,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양상 및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로봇생태계 조성을 위한 One-Step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소기업들에게는 비용절감과 개발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기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의 장비 공동 활용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KIRIA에서 활용 가능한 연구장비 목록은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온라인과제관리 → 연구장비사업관리(참여) → 연구장비검색’에서 검색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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