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컨설팅 서비스 제공

CAD/CAM 및 IT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델켐(주)(이하 한국델켐)이 2016년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하며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제조업 불황 속에서도 2015년 대비 약 22%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한국델켐 관계자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사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꾸준히 지원한 것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CAM 자동화 솔루션 에이치디에이에스(HDAS)와 제조 정보화 솔루션 에임스(AIMS) 등 한국델켐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솔루션들의 성과가 지난 한해 큰 성장세를 보인 것도 매출 성장의 주요 원동력이었다. 특히 스마트 공장 추진단이 주관하는 스마트 공장 보급사업에 한국델켐의 솔루션들이 스마트 공장의 초기 단계를 구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화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한국델켐의 양승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중견/중소 제조기업의 공정에 맞춤화되어 데이터를 분석하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IT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을 강화할 것”이라며 “또한 기술 지원 서비스의 수준을 더욱 높여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으로서 고객사의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델켐은 2017년 상반기 새로운 자체 개발 솔루션인 에이치디아이콘(HDICON)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에이치디아이콘은 오토데스크 CAM 솔루션인 파워밀(PowerMILL)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로써 간편한 아이콘 툴바 형식을 활용해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CAM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이다.
한국델켐(주) www.delc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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