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산업교육연구소가 지난 2월 23일(목)에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017년 미래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경량소재 육성전략과 개발방향 및 사업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앞서 정부는 2016년 개최된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국가 차원의 집중적인 투자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9대(자율주행자동차, 경량소재, 스마트시티, 인공지
능, 가상·증강현실, 정밀의료, 탄소자원화, 초미세먼지, 바이오의약)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선정·발표했었다.
특히 그중 경량소재는 미래자동차, 항공기, 로봇 등 미래 주력산업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날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소재로 최근 ‘9대 국가전략 프로
젝트’ 중 특히 R&D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경량소재 R&D 계획 및 육성전략과 친환경, 스마트카 경량화를 위한 경량금속 공정기술 개발방향이 논의되었다. 또한 알루미늄 압출재 및 판재, 타이타늄 신합금, 내식 난연 마그네슘 합금 등의 기술개발동향과 적용사례 뿐만 아니라 적층제조기술을 통한 경량화 및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접합기술과 용접방법, 공정기술 등 경량소재의 제반정보를 심도있게 논의했다.
산업교육연구소는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포스코, 현대제철과 같은 철강업계와 현대, 기아자동차 등 경량소재 수요산업을 보유하고 있고 이들 기업이 대규모
집중투자를 밝힌 바 있어 세계 경량소재 시장선점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신성장동력 아이템인 경량소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장의 흐름을 읽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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