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협력사업 추진

더함 프로젝트 동참으로 지역사랑 운동 실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은 포항시가 철강 경기침체에 따른 경기불황을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더함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KIRO는 포항경제 살리기와 지역사랑 운동에 앞장서서 몸소 실천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청림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주민과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KIRO를 비롯해 나노융합기술원,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등의 13개의 R&BD기관이 참여하며, R&BD기관과 읍 ·면·동간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프로젝트이다.
한편 이강덕 포항시장은 “더함 프로젝트 추진이 우리 지역 사랑운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소통과 교류가 지속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KIRO는 “지역사랑 운동에 적극 동참해 상호 교류 확대 및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도 전개해 나갈 것이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
더함 프로젝터는 크게 경제살리기 운동과 지역사랑 운동 두 가지로 나눠진다. 먼저 경제 살리기 운동의 세부 내용은 ▲연간 170회 정도 개최되는 R&BD기관의 각종 회의 시 지역상가 이용 ▲R&BD 기관의 보조사업 집행 시 지역 기업체 참여 기회 부여 ▲기관 내 구내식당 주 1회 휴무 동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포항사랑상품권 구매 동참 ▲지역 대표 맛집 홍보 등이 있다.
이어 지역사랑 운동의 세부 내용은 △지역축제 및 R&BD기관 행사에 상호 교류 확대 △R&BD기관 과학투어 추진 △대민지원 활동 및 지역 소외계층 봉사활동 공동 전개 등이 있다. 이밖에도 R&BD기관과 자매 읍 ·동은 상생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철강 경기 부진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포항시도 R&BD기관과 자매 읍 ·동간 원활한 상생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www.kir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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