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아비만로보틱스(주) AI·로봇 기술 역량 강화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품질, 가격은 기본 “+@가 필요하다!”
(주)엘피케이 박지훈 차장
Q. 최근 (주)엘피케이(이하 LPK)의 근황에 대해 소개하자면.
A.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최근 OLED 관련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반기에는 바쁜 일정을 보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제품을 개발하고, 인원도 더욱 충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올 연말에는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Q. LPK의 액추에이터 사업이 지니는 경쟁력은 무엇인가.
A.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액추에이터 메이커들의 기술력이 상향평준화된 상황에서, 제품의 품질과 가격경쟁력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될 덕목이다. 이제는 여기에 더해 유저중심의 제품 공급이 중요하다.
당사는 고객이 요청하는 도면에 대해 당일 또는 다음날까지 2D 또는 3D 도면을 제공하고 있고, 발주 시 1주일 이내에 고객들이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만에 하나 A/S가 발생될 경우에는 당일, 늦어도 다음날까지 처리하는 등 유저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Q. LPK만의 특별한 특징이 있다면.
A. 눈에 띄는 특징은 영업팀 내에 설계 전담팀이 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간단하지만, 시급한 도면 대응이 필요한 경우 실시간으로 작업이 진행될 수 있다.
리니어 액추에이터 분야의 경우, 엔드유저들의 납기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은 더욱 부각된다.
Q. 주목할 만한 제품들에 대한 소개.
A. 클린타입인 LCP시리즈와 클린·벨트타입 BCP시리즈, 그리고 최근 새롭게 선보이는 벨트 다이렉트 모델인 BD시리즈 등을 소개하고 싶다.
특히 BD 모델은 로봇의 고속 이송을 실현하면서도 벨트 텐션 조절이 용이해 유저의 입맛에 맞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벨트 타입 액추에이터와 비교해 가격적인 경쟁력도 우수하고, 고장력 타이밍 벨트를 적용해 제품의 신뢰성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다축으로 조립해 로봇 시스템을 구성하기 편리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클린 환경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BCD 모델까지 구비함으로써 다양한 유저들에게 대응이 가능하다.
Q. LPK의 향후 목표는.
A.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가격과 품질은 당연히 만족되어야 하는 부분이며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고객에게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가 경쟁 요소가 됐다.
이에 대해 LPK는 어떻게 하면 고객이 다시 당사의 액추에이터를 찾을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고, 특히 초단납기화가 진행되고 있는 이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엘피케이 www.lpkro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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