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아비만로보틱스(주) AI·로봇 기술 역량 강화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SEMICON KOREA 2016을 빛낸 로봇기업

한국야스카와전기(주) 김인수 과장(左)과 황태섭 부장(右)
Q. 야스카와전기의 반도체 로봇 관련 사업에 대한 소개.
A. 세계 최고 수준의 모션 컨트롤 기술을 적용해 첨단 반도체 산업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어플리케이션과 시스템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통한 고객의 사업 발전과 함께 당사 반도체 사업 성장 및 산업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스카와전기의 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에 최적화된 고정밀/고속화 로봇을 실현함으로써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널리 사용되고 있다.
Q. 최근 반도체 분야의 이슈 및 기술적인 트렌드는 무엇인가.
A. 중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 발표에 의한 기대와 그에 따른 불안이 혼재하고 있는 현 상황에 중국 경제마저 안정되지 않아 그 불안이 커지고 있다.
또한 국내 메모리반도체는 3D Flash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미세화 공정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으로, 공정 미세화로 인해 파티클에 대한 관심 및 이슈가 커지고 있어 이에 기술적 대응이 필요하다.
또한 생산성 향성을 위해 로봇 모션의 최적화 및 속도의 향상이 필요한 상황으로, 당사 역시 성능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MR124’ 모델로의 사양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Q.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귀사의 지난해 성과 및 올해 목표.
A.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수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 본사와 함께 시장 상황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이를 분석함으로써 수요에 대한 사전 준비 및 대응으로 납기 대응을 개선했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지사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로봇 및 시스템 판매 루트를 다양화했다.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대응, 반영함으로써 시장을 선점, 선도할 준비를 완료했다.
Q.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전망과, 이에 대비하는 야스카와전기의 영업 전략은.
A. 반도체 업계는 향후 국내의 투자와 중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다. 당사에서는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확대하기 위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 반도체 시장으로의 원활한 진출을 위해 현지 야스카와 법인과 협업함으로써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Q. 한국야스카와전기(주)의 장/단기적인 비전.
A. 당사의 비전은 핵심 기술의 진화와 오픈 이노베이션의 융합을 통해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세계 최첨단 기술과 오픈 이노베이션이 합쳐져 새로운 산업 자동화를 창출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 의료·복지 분야에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인간의 능력을 보다 향상 시킬 수 있는 사회를 목표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한국야스카와전기(주) www.yaskawa.co.kr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
사진. 페어이노 코리아 페어이노(FAIRINO) 협동로봇의 한국 총판을 맡아온 아미쿠스가 최근 페어이노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페어이노 코리아의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을 넘어, 글로벌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