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Interview ②] (주)스프링클라우드, 국내 최초 자율주행셔틀 실증사업 전개
(주)스프링클라우드 김상원 상무(사진. 로봇기술) Q. (주)스프링클라우드(이하 스프링클라우드)는 어떤 회사인가. A.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셔틀 운행 서비스와 데이터 가공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당사의 자율주행셔틀 운행 서
(주)스프링클라우드 김상원 상무(사진. 로봇기술) Q. (주)스프링클라우드(이하 스프링클라우드)는 어떤 회사인가. A.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셔틀 운행 서비스와 데이터 가공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당사의 자율주행셔틀 운행 서
(주)로보티즈 이선영 수석(사진. 로보티즈) Q. (주)로보티즈(이하 로보티즈)에서 현재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나. A. 로보티즈 실외 자율주행로봇 사업 분야의 기획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로봇 관련 활동을 하면서 로봇 사업 기획자의 꿈을 키워
자율주행은 로봇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핵심기술 중 하나이다. 종래의 자율주행로봇은 가정이나 물류창고, 병원, 은행, 관공서, 공항 등 주로 실내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최근 핵심 센서기술의 고도화와 5G 통신 실현으로 실외 자율주행로봇에 대한 연구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18일(수) 한국기술센터 2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국내 로봇업계가 주목해야 할 유의미한 사안들이 논의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실외 자율주행로봇과 자율주행셔틀
가상현실 디스플레이 시스템 전문 기업 파콤영상시현(주)이 영상기술과 로봇기술의 접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로봇기술이 사용자에게 더욱 실감나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동사는 몇 해 전부터 적극적으로 로봇기술 확보에 나선 상황이다. 본지에서는 파
카이스트(KAIST) 휴보랩 연구원들이 창업한 연구실 창업 벤처기업 (주)레인보우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며 축적해온 로봇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협동로봇 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중순 협동로봇을 출시했던 동사는 올해 세 자릿수 판매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이에 본지
로봇 부품 전문 기업 (주)에스비비테크가 대대적인 공정 혁신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제1호 기업에 선정된 동사는 최근 1단계 스마트공정 구축 사
(주)아이에이코리아가 공압 실린더 위주로 전개되던 자동화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앞서 소형 전동 실린더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며 새로운 틈새시장을 확보했던 이 회사는 최근 공압 실린더 시장을 겨냥한 ELECYLINDER(Electrical Cylinder)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1월 30일(목) ‘2020년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로봇 관련 지원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진흥원이 지원하는 총 220억 원의 규모 공고사업에 대한 지원내용이 소개
엑트엔지니어링(주)(이하 엑트엔지니어링)이 도시바기기계그룹(이하 도시바)의 ‘THE600’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사용자의 높은 생산성 실현에 앞장섰다. 생산현장의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은 현 시점에서, 단위시간당 생산량은 중요한 요소이다.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