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취출로봇 등 사출 분야 로봇 전문 기업으로 성장 움직임 가속화" 서진테크닉스 정림모 대표
서진테크닉스 정림모 대표 서진테크닉스는 2004년에 설립돼 중국 메이커사인 탑스타(TOPSTAR)의 취출로봇을 국내에 공급하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동사는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 가고
서진테크닉스 정림모 대표 서진테크닉스는 2004년에 설립돼 중국 메이커사인 탑스타(TOPSTAR)의 취출로봇을 국내에 공급하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동사는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 가고
경기도 판교제로시티 제1테크노밸리가 자율주행차 시버운행지구로 지정됐다. 경기도 판교제로시티 제1테크노밸리 구간이 로봇택시, 무인자동차와 같은 자율주행차의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해당 지역에서 민간기업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주)모라이 정지원 대표(사진. 로봇기술) Q. (주)모라이(이하 모라이)는 어떤 회사인가. A. 지난 2018년 3월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기술을 가상공간에서 검증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2019/2020년 현대차와 네이버로부터 투자
(주)제타뱅크 최동완 대표이사(사진. 로봇기술) Q. (주)제타뱅크(이하 제타뱅크)는 어떤 기업인가. A. 제타뱅크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로봇기업으로, AI로봇이 더 넓은 범위로 확장해 인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
우성일렉트레이드(주) 심효준 차장(사진. 로봇기술) Q. 우성일렉트레이드(주)(이하 우성일렉트레이드)는 어떤 회사인가. A. 우성일렉트레이드는 측정용 센서를 비롯해 바코드 스캐너, 안전센서, 스마트 비전, 거리측정 센서, 유량수위 레벨 측정센서, 초음파 노즐 등 자동화

ICT/자동차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슈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로 정의할 수 있는 레벨3 자율주행자동차 출시가 올해 본격화되면서, 세계 각국 정부 및 관련 기업들이 그 다음 단계의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목표로 R&D를 추진 중이다. 1.
지난 십수 년간 국내 로봇업계의 트렌드는 여러 분야에 걸쳐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유·공압 구동 방식에서 전동 방식으로의 전환이 이뤄지고, 협동로봇 제조사들이 약진했으며,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의 국산화도 이뤄졌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3D비전과 물류 자동화
스마트물류 공장의 핵심장비인 서보 모터는 모션 컨트롤에서 언제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서비스 로봇 시장의 증가 추세에 따라 장비의 콤팩트(Compact)화에 대한 요구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여러 축의 모터를 필요로 하는 장비에서는 기존의 &l
1. 볼 스크루 방식 슬라이더 구조 액추에이터의 한계 볼 스크루를 사용하는 슬라이더 구조의 액추에이터는 스트로크가 길어지게 될 경우 볼 스크루의 편심에 의한 원심력이 발생해 고속 회전을 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조의 액추에이터는 일반적으로 스트로크가 일정
(주)씨앤에스시스템 유호영 팀장(左)과 채규달 대표이사(右)(사진. 로봇기술) 모션 제어 전문 기업 ‘(주)씨앤에스시스템(CNS SYSTEM, 이하 씨앤에스시스템)’이 최근 로봇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씨앤에스시스템은 협동로봇, 웨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