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신산업 일자리 2025년까지 38만개 생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형 자동차와 첨단 신소재, 로봇 등 12대 신산업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연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형 자동차와 첨단 신소재, 로봇 등 12대 신산업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연구

미래창조과학부는 24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대학 정보통신기술(이하, ICT)연구센터의 연구 및 교육성과 확산·공유를 위해 ‘우리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미래입니다’란 주제로 ‘ICT 미래인재포럼 2017’
지난 5월 22~23일, 양일간 개최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주) ‘Industrial Assembly Solution Customer Day’에서는 아트라스콥코 산업용 공구사업부문의 혁신 솔루션들이 국내에 소개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동차

최근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 중 하나로 손꼽히는 3D 프린팅 기술의 활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연구진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인공 난소를 개발했으며, 이를 쥐에게 이식한 데 이어 해당 쥐가 새끼를 낳는 데까지 성공했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종합광고사 하쿠호도는 언제 어디서나 실제 콘서트장에 있는 듯 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재킷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LIVE JACKET’을 개발했다. LIVE JACKET은 입기만 하면 음악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재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오는 5. 23.(화)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국제 무인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개회식·기조연설(메인세션)을 시작으로 국가별 연구과제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하고 국내외 무인기 전문가들과 함께
식품, 화장품, 의약품으로 대변되는 삼품(三品)산업은 피킹(Picking)-패킹(Packing)-팔레타이징(Palletizing)으로 이어지는 포장·물류 공정을 아우르는 만큼 로봇 분야에 있어 잠재성 높은 시장이다. 지난 5월에 개최된 ‘2017
후지쓰는 로봇 사업에 본격 참가하여, 10월 경에 대화형 로봇을 기업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발매할 계획을 밝혔다. 대화형 로봇 개발 분야에서는 소프트뱅크와 샤프가 앞서나가고 있으며, 후발대인 후지쓰는 인공지능(AI)으로 개인의 취향과 감정을 세세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특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및 영상분석 혁신에 집중하고 있는 중국 기업인 치한 테크놀로지 컴퍼니(QIHAN Technology Company)가 오늘 클라우드로 구현한 인간을 닮은 로봇인 산봇에 사용되는 다중 서비스 플랫폼 시스템(MPS)을 발표했다. 이 MPS 솔루션은 기업

차량공유업체 리프트가 구글 웨이모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량 기술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할 예정이라 발표했다. 두 기업의 프로젝트 성사는 현재 우버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구글과 우버의 라이벌 기업인 리프트가 우버를 견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되며,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