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신체인, 창립 30주년 맞이해 ‘한신체인 30년 화보집’ 발간!
케이블·호스 보호를 위한 로보체인 개발의 선두주자 (주)한신체인(이하 한신체인 www.hscv.com, 대표이사 김두진)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한신체인 30년 화보집’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보집은 ▲1장.
케이블·호스 보호를 위한 로보체인 개발의 선두주자 (주)한신체인(이하 한신체인 www.hscv.com, 대표이사 김두진)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한신체인 30년 화보집’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보집은 ▲1장.
한화테크윈이 MATOF 2017에 참가해 협동로봇 ‘HCR-5’를 선보였다. 올해 국내 협동로봇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한화테크윈이 지난 10월 31일(화)부터 11월 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7 창원생산제조기술전(M
다셀 신재균 부장 국산 센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센서 전문 업체 ‘다셀(DACELL)’에 로봇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는 30년 센서 제조 기술력을 자랑하는 이 회사는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로드셀 및 특수형 로드셀
물류 자동화는 공장자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며, 물류 자동화에 적용될 수 있는 물류로봇은 공장뿐만 아니라 병원, 요양원, 호텔 등 다양한 장소에 확장이 가능해 향후 시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몇 해 전부터 주요 물류업체들의 로봇 활용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
물류 자동화는 공장자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며, 물류 자동화에 적용될 수 있는 물류로봇은 공장뿐만 아니라 병원, 요양원, 호텔 등 다양한 장소에 확장이 가능해 향후 시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몇 해 전부터 주요 물류업체들의 로봇 활용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
| 기술분야 본 발명은 로봇의 관절 구조물에 관한 것으로서, 더욱 상세하게는 로봇의 보행 시 발생하는 지면반발력(GRF : Ground Reaction Force)을 흡수해 로봇을 보호할 수 있고, 흡수한 에너지를 재이용해 보행효율을 상승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로

로봇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기업 세스텍이 한화테크윈 협동로봇을 이용해 구축한 협동로봇 자동화 데모. 이는 로봇활용 중소제조 공정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인 스마트공장용 로봇자동화 시범 공정 구축 사업 결과물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오는 11월 17일(금)까지 &
한국드론협회에 따르면 올해 드론 출하량은 3백만 대로, 시장규모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안전 분야는 물론 각종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드론 시장은 대부분 다국적 기업이 선점하고 있는 반면 국내 중소기업들은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란, 한국과 중국에 뒤처졌던 일본 기업들의 침체기를 말한다. 일본은 이 잃어버린 20년을 되찾기 위해 정부, 기업을 막론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기술진화로 받아들이고 어떤

LG디스플레이가 OLED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LGD 파주 공장에 구축되고 있는 라인이 내년 중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OLED는 기존 LCD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삼성디스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