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제조업 위기 돌파 위한 5개 역점 추진과제 발표
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도 업무보고에서 우리 제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5개 역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산업부는 ▲지역 제조업 활력 회복 ▲제조업 혁신 가속화 ▲자동차 부품 산업 활력 제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 지속 추진 ▲산업혁신을 지원하는 통상&mi

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도 업무보고에서 우리 제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5개 역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산업부는 ▲지역 제조업 활력 회복 ▲제조업 혁신 가속화 ▲자동차 부품 산업 활력 제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 지속 추진 ▲산업혁신을 지원하는 통상&mi
글로벌 공압&전동 기업 훼스토(FESTO)의 ‘Bionic Learning Network(이하 BLN)’는 세계 생체모방로봇 관계자들이 주목해야 될 프로젝트이다. BLN은 유명 대학 및 연구소, 개발 기업, 개인 발명가를 연결하는 연구 네트
생물학과 기계공학의 조화로 불리는 생체모방로봇은 일반적인 로봇보다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공학자들이 생물의 운동 메커니즘을 기계공학으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정형화된 환경에서 자유롭게 구동하고, 또한 적은 부피 또는
건국대학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박훈철 교수 Q. 귀하에 대한 소개. A. 건국대학교 KU융합과학기술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교수이자 국가지정연구실(2007년 과학기술부 지정)인 ‘생체모사 및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Q. 생체모방로
매년 23%의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독보적인 MRO기업으로 거듭난 (주)엠이티는 최근 로보테큐(RoboteQ)와 국내 공식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본지에서는 ‘공장이 멈춰버린 순간, 엠이티를 만났다!’는 슬로건 아래
국내 로봇산업을 구성하고 있는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끝에서 국내 로봇산업 주역들은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 서로를 보듬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부침과 고용 여건의 변화 등 어려운 상황
국내 제조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델켐(주)이 지난 12월 19일(수) 서울 엘타워에서 진행된 ‘2019년 중소기업 R&D 정책세미나 및 스마트공장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디지털 제조 시스템을 소개했다.
(좌측부터)큐렉소 김성면이사, 큐렉소 이재준대표, 씨유메디칼 나학록대표, 씨유헬스케어 이동훈대표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주)씨유메디칼과 인공관절 수술로봇 4대에 대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장사인 씨유메디칼은 응급의료기기 및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회
iREX 2017에 선보여진 나치후지코시 소형 다관절로봇 MZ04(사진. 로봇기술) 나치후지코시 한국사무소 김용래 소장이 지난 2018년 12월부로 로봇 응용기술 전문 기업 ‘엔케이알(주)(NKR, 이하 엔케이알)’의 대표이사로서 로봇 인생 제2막
충청남도가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충청남도가 각종 재난 현장 영상을 드론으로 촬영, 도 상황실 등에 실시간 전달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도는 지난 12월 14일(금)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