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로보 오상훈 대표가 들려주는 창업이야기
▲ (주)럭스로보 오상훈 대표 Q.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이유. A. 학창시절 취업을 했을 때 과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컸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본 다음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만들고 싶은
▲ (주)럭스로보 오상훈 대표 Q.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이유. A. 학창시절 취업을 했을 때 과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컸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본 다음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만들고 싶은
인간의 역할을 로봇이 대체하는 흐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파도이다. 제조업에서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에만 사용되던 로봇은 기술의 발달로 좀 더 복잡하고 다채로운 작업이 가능해졌다. 로봇 관련 전시를 찾아가 보면 로봇이 커피를 타주거나 그림을 그리는 어플리케이션은 이
협동로봇 메이커와 시스템 파트너를 연결해주며 국내 협동로봇 시장 확장에 일익을 담당해온 이선일 대표가 최근 ‘지에스티’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다양한 협동로봇을 비롯해 협동로봇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아이템들로 무장한 이 회
사출성형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주)일진메카닉스가 협동로봇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사는 올해 2월, 기존에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만 콴타 그룹의 비전 일체형 협동로봇 TM ROBOT의 국내 총판권을 획득하며 본격적으로 협동로봇 사업의 전면에 나섰다. 이에 본지
탄탄한 SI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출성형 자동화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주)휴먼텍이 지난해 자사 브랜드의 취출로봇 ‘휴봇(HUBOT)’을 런칭하고, 본격적인 양산 및 브랜드 확립에 나섰다. 앞서 유수 대기업 및 대기업 파트너사들로부터 램프, 선루프
▲우성일렉트레이드(주) 김홍선 부장 기술력과 신뢰로 다져진 우성일렉트레이드(주) 공장 자동화에 사용되는 다양한 센서장비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우성일렉트레이드(주)(이하 우성일렉트레이드)는 1993년 설립 이후 꾸준하게 고품질의 센서장비를 시장에 공급하면서, 고객들에게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박춘배 부회장 Q.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에 대한 소개. A.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의 인가를 받아 2015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지는 얼마 안됐지만 드론 관련 업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로봇과 인간의 사랑, 우정은 SF 영화의 단골 소재이다. 최근 이처럼 로봇과 교감을 나누는 시나리오가 더 이상 스크린 속에 국한되지 않고 현실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소셜로봇은 이러한 영화 속 시나리오를 현실화 시키고 있으며, 새로운
액추에이터 모듈 ‘다이나믹셀’의 개발을 통해 로봇 연구·개발의 문턱을 한 단계 낮췄던 (주)로보티즈가 오픈소스 기반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터틀봇3’를 선보였다. 오픈소스로보틱스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사상 최저가의
제조현장의 설비 고도화는 IoT, 빅데이터, AI 등 첨단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 작업자들의 교육수준에 대한 제고가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은 현지 작업자의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