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Interview] 공학자의 눈으로 장수풍뎅이의 비밀을 연구하다
건국대학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박훈철 교수 Q. 귀하에 대한 소개. A. 건국대학교 KU융합과학기술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교수이자 국가지정연구실(2007년 과학기술부 지정)인 ‘생체모사 및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Q. 생체모방로
건국대학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박훈철 교수 Q. 귀하에 대한 소개. A. 건국대학교 KU융합과학기술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교수이자 국가지정연구실(2007년 과학기술부 지정)인 ‘생체모사 및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Q. 생체모방로
매년 23%의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독보적인 MRO기업으로 거듭난 (주)엠이티는 최근 로보테큐(RoboteQ)와 국내 공식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본지에서는 ‘공장이 멈춰버린 순간, 엠이티를 만났다!’는 슬로건 아래
숙련공들의 고령화와 인력 단절로 몸살을 앓고 있는 봉제 업계에 픽스로봇이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최근 동사는 국내 최초로 표준화된 봉제 자동화 장비를 개발, 본격적인 비즈니스에 돌입했다. 동사는 로봇 대신 재봉 헤드와 실 마무리 시스템, 매트 구동 장치 등으로 구성
지난 16년간 국내 센서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온 (주)씨티에이플러스가 협동로봇 시장에 전격 진출했다. 동사는 중국 아우보로보틱스의 국내 총판인 가이텍코리아와 대구·경북 지역 대리점 협약을 체결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본지에서는 협동로봇 시스템인티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 개선 전문 기업 (주)비티에이치가 최근 중량물에 대한 복잡한 작업을 지원하는 파워 로봇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동사는 파워내열마그네트테이블이 적용된 3차원 포지셔너와 제조용 로봇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함으로써 다양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경훈 로봇PD Q. 근황은 어떤가. A.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로봇 R&D 사업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이 2020년 일몰을 맞이함에 따라 2019년 신규 공고과제가 마지막 지원이다. 이에 따라 신규 지원 사업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Q. 올해 국내 로봇 업계에 대해 총평하자면. A. 2018년의 국내 로봇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투자유치, M&A, 기업 상장 등 과거 기대만 했던 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사진. 로봇기술) Q.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 입장에서 올해는 어떤 한 해였나. A. 올해 4차 산업혁명이 기존 세계 경제의 정체를 타개할 新성장동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며 로봇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속
글로벌 공압 및 클램핑 전문 기업 슝크의 한국 판매지사인 ‘슝크인텍코리아(주)’가 새로운 지사장을 맞이했다. 이번에 슝크인텍코리아(주) 한국지사장에 위임된 서참 지사장은 2012년 이 회사에 입사한 이래 지금까지 최전방에서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해왔
매스웍스코리아(유)가 2018 R-BIZ 챌린지 개발 미션 부문 터틀봇3 오토레이스에 자사 소프트웨어를 후원했다. 더욱 고도화되고, 복잡해지는 시스템 설계 분야에 적합한 공학인재 육성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여온 동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로봇 공학도들이 오롯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