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더코파스, 산업 안전을 책임지다
더코파스 심술진 대표이사 / 사진. 여기에 위험한 산업현장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달리는 브랜드가 있다. 그 주인공은 더코파스이다. 지속 가능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산업 안전 장비를 개발하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더코파스 심술진 대표이사 / 사진. 여기에 위험한 산업현장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달리는 브랜드가 있다. 그 주인공은 더코파스이다. 지속 가능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산업 안전 장비를 개발하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최근 AGV 시장의 트렌드는 하중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콤팩트하게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AGV 플랫폼에서 많은 부피를 차지하고 있는 휠 구동 모듈의 혁신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저전압 서보 솔루션 기업 (주)모터114는 이 같은 시장의 니즈에 맞춰
공장자동화 산업에 있어 공장 내 환경 개선과 생산성 확대로 이어지는 데에 활용하는 다양한 배선 시스템을 공급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키워온 삼원액트의 발전 가능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 기업은 언제나 고객사의 가치 증진을 위한 기술 증진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
폭넓은 라인업으로 제조업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구동 부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에이치피씨(HPC)가 그동안 쌓아온 독보적 전문성과 오랜 노하우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각광받는 회사로 거듭났다. 로봇 및 감속기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에이치피씨는 이미
픽잇(Pickit)은 자동화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빈피킹, 팔레타이징/디팔렛타이징, 가이던스, 검사 등을 포함한 응용 분야를 처리하도록 설계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생소했던 3D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린 기업으로 유명하다. 이 기업은 최근 자사가 보유한 엔지
상품 기획에 있어 기능에 충실했던 과거와 달리 현대 사회는 기능과 심미성, 나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상품 판매를 결정하는 시대이다. 제도판과 컴퍼스, 디바이더와 같은 제도기의 시대가 저물고 소프트웨어 툴이 보편화되면서 디자이너들의 상품 기획 방식 또한 변화했다. 그들
국내 및 해외 핵심 제조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금속적층제조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주)에이엠솔루션즈(AM Solutions)가 금속적층제조 설계, 공정, 시스템 통합솔루션을 통한 성공적인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그레이드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중국 상해에 본사를 둔 엑스와이지 로보틱스(XYZ Robotics)의 한국 지사인 엑스와이지 로보틱스 코리아(유)(XYZ Robotics Korea)가 혁신적인 피킹 솔루션을 통해 국내 시장에 자리 잡았다. 로봇에 시각과 인지 기능을 탑재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물류
유일로보틱스 미래신기술사업본부 장응하 본부장 / 사진. 로봇기술 Q. 유일로보틱스 협동로봇 라인업에 대한 소개. A. 유일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브랜드인 링코봇 EC시리즈는 가반하중 기준 3/6/12㎏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오렌지와 화이트의 두
아미쿠스 이상범 대표 / 사진. 로봇기술 Q. 페어이노베이션로보틱스(FAIR Innovation Robotics, 이하 페어)는 어떤 회사인가. A. 지난 2015년에 설립된 페어는 중국 쑤저우에 본사를 둔 협동로봇 기업으로, 산둥성 지보시(市)에 연산 10,000대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