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모바일 로봇 기업 '시그리드', 자동화 솔루션 구축에 앞장
시그리드가 자동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매출 향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Seegrid) 자율이동로봇(AMR)의 리더인 시그리드(Seegrid Corporation)가 2년 연속 매출을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시그리드는 코로나19 대유행 및 진화하는 소
시그리드가 자동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매출 향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Seegrid) 자율이동로봇(AMR)의 리더인 시그리드(Seegrid Corporation)가 2년 연속 매출을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시그리드는 코로나19 대유행 및 진화하는 소
옥스보티카가 4,700만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 (사진. Oxbotica) 자율주행차량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옥스보티카(Oxbotica)가 bp벤처가 이끄는 전 세계 파트너들과 4,700만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
GS칼텍스가 'CES 2021'에서 드론 배송 및 미래형 주유소를 선보인다. (사진. GS칼텍스 홍보동영상 갈무리) GS칼텍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 드론 배송과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
울산과학기술원의 역점사업인 '인공지능 혁신파크'가 공식 출범한다. (사진. UN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역점사업인 인공지능 혁신 파크(AI Innovation Park)가 공식 출범한다. 지난해 인공지능대학원 설립을 기점으로 울산을 비롯한 동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소니코리아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 사업부가 국내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소니의 최신 차량용 이미지센서를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 연구팀이 로봇을 활용한 양식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NCSU) 세계적으로 양식업이 성장함에 따라, 이에 따른 로봇의 사용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쏘카와 라이드플럭스가 자율주행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사진. 쏘카)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가 1월 5일(화) 자율주행 솔루션기업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유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반기에 본격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쏘카는 라이드플럭스에 추가 투자를 단행, 양사 간 시
뷰노가 전립선 MR 영상 분석 SW ‘PROMISE-I’ 식약처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뷰노)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선도기업 주식회사 뷰노가 1월 5일(화) 최근 자사의 전립선 MR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PROMISE-I가 식품의약품안전
큐렉소의 2020 의료로봇 공급 현황 (사진. 큐렉소)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1월 4일(월) 2020년 12월 한 달 동안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2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2대, 보행재활로봇 &l
2020년 발발한 코로나19는 국내 제조업계의 지대한 위협이었으나, 반면 로봇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했다. 코로나19와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로봇기업들의 노력이 2021년에는 보다 가시적인 성과로 들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로봇기술 지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