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로보틱스(Double Robotics), 자율주행 로봇으로 활용 범위 확대
(사진. Double Robotics) 더블 로보틱스(Double Robotics)의 자율주행 로봇이 병원에서 업무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두 바퀴의 컴퓨터 태블릿처럼 보이는 이 로봇은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계 센서를 사용해 데스크톱,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으로 제어
(사진. Double Robotics) 더블 로보틱스(Double Robotics)의 자율주행 로봇이 병원에서 업무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두 바퀴의 컴퓨터 태블릿처럼 보이는 이 로봇은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계 센서를 사용해 데스크톱,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으로 제어
(주)에스피지(이하 에스피지)가 ‘SH감속기’를 출시하며 협동로봇 산업에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고정밀 로봇감속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투자를 완료했으며, 이후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현재 R&D센터를 구축해 지
guideZ 이용자 인터페이스 (사진. 짐머) 현재 로봇 시장은 협동 로봇 및 경량 로봇에 특화돼있다. 특히 많은 제조 기업들이 자동화 분야를 위한 고도화된 로봇을 선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인터페이스 또한 로봇만큼이나 다양해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공통 권한을 가진
(사진. 프로모봇) 프로모봇(Promobot)이 선보인 코로나 선별 로봇 ‘Promobot’은 거리를 배회하며 사람의 온도를 측정한다. 이 로봇은 방문객들이 건물에 들어가기 전, 온도 측정 및 바이러스 증상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프로모봇은 코로나
(사진.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이하 UCSD)가 곤충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3D 프린트 로봇’을 개발
사진. 딜리전트 로보틱스 딜리전트 로보틱스(Diligent Robotics)의 로봇 ‘목시(Moxi)’는 병원 로봇 보조원으로, 소모품 수집 및 환자 병실로 가져 오기, 실험실 샘플 제공, 중앙 공급에서 품목 가져 오기 및 더러워진 린넨 백 제거와
온로봇이 신제품 '소프트 그리퍼'를 출시했다. (사진. 온로봇) 제조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로봇 자동화 도구 전문 기업인 온로봇이 신제품 ‘소프트 그리퍼(Soft Gripp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 그리퍼를 활용하면 달
사진. Chemnitz University of Technology 홍보동영상 갈무리 켐니츠 공과대학(Chemnitz University of Technology)이 트윈 제트 엔진으로 구동 및 제어되는 마이크로 전자 로봇을 개발했다. 마이크로 전자 로봇은 0.8㎜길이
사진. Avidbots CVG 공항이 미국 최초로 자율주행 로봇 ‘네오봇(Neo robot)’을 배치했다. CVG측은 네오 로봇을 활용해 여행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와 같은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 이들은 네오를 통해 시설관리에서부터 승객 및
모델라인 전경(사진.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이 제조업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이하 SMIC로 생략)에 e-F@ctory모델라인을 구축했다. e-F@ctory모델라인에는 미쓰비시전기가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