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마상기공의 새로운 이름 ‘엠씨티마상’, 슈퍼토네이도로 다시 한 번 새롭게 출발!
슈퍼토네이도라는 강력한 이름으로 금형온도조절기의 대표 주자였던 마상기공이, ‘엠씨티마상’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엠씨티마상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마상기공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계속 발전해가면서 금형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
슈퍼토네이도라는 강력한 이름으로 금형온도조절기의 대표 주자였던 마상기공이, ‘엠씨티마상’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엠씨티마상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마상기공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계속 발전해가면서 금형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
사진. 한국이구스 한국이구스(1층 B홀 636번)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4(SEMICON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구스는 IPA 클래스 1등급을 획득한 클린룸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
뉴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 사진. 뉴빌리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ICT규제샌드박스 제33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자율주행 실증 지역이 전국 보도로 확대되고, 인공지
3D프린터 토탈 솔루션 기업 마크포지드는 최근 3D프린터 사용자가 각 레이어 내에서 파이버 배치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새로운 무료옵션 기능을 출시했다. 레이어 그룹에서 파이버를 추가하거나 제거하고 싶다면 엑스레이뷰에서 스케치를 추가해야 함 / 사진. (주)제이엔텍
플라스틱 자원 순환 생태계 구축에 매진하는 (주)크러텍의 노력이 점차 결실을 맺고 있다. 회사는 폐플라스틱의 자원화에서부터 새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기업과 연구소, 대학교 및 지방자치단체나 환경단체 등에 제품과 기술을
F&B Solution이 지난해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면서 국내 제조사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회사는 세계 각국의 혁신 제품을 국내 산업계에 소개하고, 또한 국내 제조사의 해외 수출 파트너로 활약하면서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가교로 활약
토종 기술로 국산 연삭기 시대를 여는 데 일익을 담당했던 (주)티에스지는 연삭기 개발·제조 부문의 고경력 인력 풀과 경험, 그리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는 전용 연삭기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경 10㎜ 이하의 얇고 작은 제품을 양
우성밸브(주) 오찬세 대표이사 / 사진. 여기에 우성밸브(주)대한민국 체크밸브 산업의 역사를 쓰다 우성밸브(주)는 1981년 창업한 이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 체크밸브 산업을 견인해온 체크밸브 전문 제조사이다. 회사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설비 및
CES가 로봇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고는 하지만, 이곳에서 혁신을 찾으려는 이들에게는 해마다 열리는 짧은 주기와 범람하는 ‘혁신상’들로 옥석을 가리는 게 점차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올해 CES 2024만해도 총 134개의 국내 기
고온, 고압용 웨스트 마그네트 펌프 / 사진. 여기에 국산 펌프 제조사 동해펌프공업(주)(이하 동해펌프공업)이 고온 또는 고압의 유체 이송이 요구되는 특수 펌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외산 펌프 메이커가 주류를 이루고 있던 특수 펌프 시장에서 국산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