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World Robot Conference 2016 참관기
중국의 로봇 관련 대표 이벤트라면, 이제까지는 중국 국제 로봇전시회(CIROS)를 떠올렸다. 그러나 WRC(China World Robot Conference)가 처음 개최된 이후, 세계 로봇업계는 이제 더욱 자주 중국을 찾게 됐다. 올해 WRC 2016은 WRC가 중
중국의 로봇 관련 대표 이벤트라면, 이제까지는 중국 국제 로봇전시회(CIROS)를 떠올렸다. 그러나 WRC(China World Robot Conference)가 처음 개최된 이후, 세계 로봇업계는 이제 더욱 자주 중국을 찾게 됐다. 올해 WRC 2016은 WRC가 중
가공물에 조사되는 레이저 빔과 할로겐 광선은 스토브리 TX90L 로봇의 팔에 의해 정밀하게 제어된다. 독일 에를랑겐(Erlangen) 소재의 ‘LPKF Laser & Electronics AG’의 턴키 하이브리드 용접 시스템은 전조등 및 미등 설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주)아이피엘 김경욱 대표이사Q (주)아이피엘(이하 아이피엘)에 대한 소개.A 아이피엘은 INNOPLAYLAB의 약자로 혁신적인(INNOVATIVE) 문화, 생활(PLAY)을 연구(LAB)하는 그룹을 뜻한다. 2014년 3월 4명의 개발자로 시작해 현재 40여 명의 구
국내에서는 선도적으로 로봇을 ‘디자인’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홍성수 박사가 최근 제조용 로봇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로봇에 외형적인 심미성을 높여주는 기능뿐만 아니라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로봇 상품을 ‘맞춰주는’ 로봇디자이너 홍성수 박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경훈 로봇PDQ. 귀하에 대한 소개.A. 1987년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기업에 입사해 자동화 장비 개발 업무를 시작으로 로봇 분야에 발을 디디게 됐다. 이후 스카라 로봇 개발 사업부서에서 근무하다 이동로봇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첨단기술의 발전은 로봇 분야에 있어서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소셜로봇 분야는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향후 우리 삶을 바꿀 로봇 분야 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다.
스마트웰니스 신재광 대표 Q. 스마트웰니스에 대한 소개. A. 당사는 모듈 타입의 코딩 교육 로봇 ‘큐브로이드’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큐브로이드는 단순히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놀이용 교육 모듈이다. 특정한
2015~2016년도가 국내 협동로봇시장이 봉우리를 맺은 시기였다면, 오는 2017년은 바야흐로 협동로봇시장이 개화를 하는 시기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올해 말 다양한 협동로봇 플랫폼들이 시장 진출을 공언한 상황이며, 국내 자동화 업계와 역사를 함께 해온 (주)TPC
이번 프로세서 개발에 성공한 ETRI 연구진(좌로부터 한진호 선임, 조용철 선임, 최민석 선임, 양정민 연구원, 김현미 선임, 신경선 책임, 권영수 실장, 김찬 책임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무인 자율주행차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고성능 프로세서’개발에 성공했다. 프로세서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와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한 ‘2016 한-불 국제협력포럼 및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성림첨단산업(주) 공군승 대표이사가 그간 지역 로봇업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로봇산업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