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STO, AMR·AGV 확산에 DC서보드라이브 필수 기능으로 부상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로봇시스템은 주로 자동차 제조공정의 무인시스템에 적용
현대중공업, 하이로보-IR52 장영실상 수상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다수 로봇 기반 협조제어 시스템(HiRoboLink)??을 개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신기술 제품에 대한 최고 권위의 상으로,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하이로보링크(HiRoboLink)는 로봇제어기술, 응용기술, 통신기술이 통합된 산업용 로봇시스템으로서, 작업 형태가 복잡해 기존 산업용 로봇 한 대로는 작업할 수 없는 환경에서 로봇 여러 대가 협조해 작업하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여러 대의 로봇이 일련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이더넷(Ethernet) 통신기술과 서로 다른 기종의 로봇 협조제어 기술, 아크용접시스템 기술, 포지셔너 협조 및 독립제어 기술, 토치 자동보정 기술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현대중공업 / www.hhi.co.kr / TEL : 052)230-2236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일체형 로봇 팔레타이저는 인력 부담이 큰 적재 공정을 표준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전환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설치 리스크와 현장 변수를 줄이고, 중소·중견 기업까지 도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시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로봇 팔레타이저
사진. 라인메쎄 유럽 자율 시스템 산업의 핵심 무대, 뒤셀도르프에서 개막 세계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개최지 독일은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유럽 최대 시장이자 연구&m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