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멕시코 의료기기 허가 획득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일학습병행 기반 로봇·AI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브릴스가 보유한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술력을 기반으로 로봇·AI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제조 혁신에 기여하고, 인하대학교의 우수 인적 자원과 브릴스의 기술 인프라를 결합해 인천 지역 특화 로봇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일학습병행 사업과 연계한 로봇·AI 직무 특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현장 실무 중심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기술 교류 ▲일학습병행 실습생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협력 ▲우수 학습자의 현장실습기업 취업 연계 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실무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브릴스 임직원이 인하대학교 특수대학원에 진학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도 확대할 예정이다.
브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고, 인천 지역 고용 창출과 스마트 제조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로봇·AI 기술 기반 제조 혁신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브릴스 전진 대표는 “로봇과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인하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스마트 제조 시장 확장을 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사진. 피아이코리아(유) 정밀 모션 및 포지셔닝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코리아(유)(이하 피아이코리아)가 고정밀 광학 정렬 및 산업 자동화 환경에 최적화된 ‘L-886 고니오미터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확장
사진. 딩스코리아 정밀 모션 솔루션 전문 기업 딩스코리아는 고정밀 볼스크류 기반 리니어 모듈 솔루션을 통해 광학 및 정밀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광학, 반도체 및 정밀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는 장비의 소형화와 함께 높은 반복 위치 정밀도와 안정적인 직
사진. 라이노스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