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5월 28일(목)까지 접수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제1차 채용을 통해 신규 인력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총 29명 규모로 진행되며, 일반직 및 무기계약직 7명, 계약직 22명으로 구성됐다.
모집 분야는 사업관리, 정보통신, 연구개발, 건축, 장비 구축 및 운영, 인증 및 기술지원, 체험형 인턴 등으로 다양하다. 로봇 산업 전반의 사업 수행과 기술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채용 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지원자의 나이, 성별, 출신학교, 지역 등 개인정보를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적용되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원서 접수는 5월 13일(수)부터 5월 28일(목)까지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일반직 및 무기계약직 대상),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임용은 7월부터 8월 사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채용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관계자는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 역량 중심의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로봇 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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