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퀘벡 주빈 프로그램부터 글로벌 기업·로봇 기업 대거 참가

사진. STK 2026 사무국
오는 6월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이하 STK 2026)’가 글로벌 미디어 CNN 광고를 통해 해외 인지도를 확대하며, 글로벌 테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STK 사무국은 이번 CNN 광고가 해외 참가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홍보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행사 규모와 콘텐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글로벌 기술 기업과 국가관 참여가 확대되면서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STK 2026에서는 캐나다 퀘벡이 ‘Nation of Honour(주빈 프로그램)’으로 참여해 AI, 로봇, 딥테크 분야의 혁신 기업을 대거 선보인다. 이를 통해 북미 기술 생태계와 아시아 시장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기술 교류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할 전망이다.
글로벌 참가 라인업도 주목된다. 미국의 Dell Technologies, SimilarWeb, 덴마크의 Queue-it 등 주요 테크 기업이 참여한다. 또한 중국의 Unitree Robotics, Agibot, Galbot, Paxini, EngineAI, LimX Dynamics, Flexiv 등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보틱스 기업이 대거 참가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의 참여도 이어진다. 삼성SDS, SK네트웍스서비스, 한컴인스페이스, 티로보틱스 등이 참여해 글로벌 기술 교류 및 협력 확대에 나선다.
전시와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글로벌 컨퍼런스 ‘TechCon’, VC 및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The Sphere’,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The Nexus’ 등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파트너십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해외 VC 및 바이어와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된 구조를 갖췄다.
STK 사무국 관계자는 “CNN 광고를 계기로 STK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며 다양한 국가와 기업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올해 STK는 단순 기술 전시를 넘어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 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TK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 선도기술 전문 전시회로, 인공지능(AI), 로봇, AI 팩토리,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디지털 헬스케어, 퀀텀, XR 등 첨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참가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서 국제적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한양로보틱스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운영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산업용 로봇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역량, 고객 기반을 하나로 결합해 국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라이노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KEENON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형 청소로봇 'C5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6월 30일(화)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