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프랑스 로봇 기업과 무인소방로봇 사업 진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대량 조리가 필요한 현장을 겨냥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고속도로 휴게소와 단체급식장 등 대량 조리가 필요한 현장을 겨냥하여 로봇 라면 조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시스템은 라면 조리 공정을 자동화해 반복적인 조리 업무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균일하게 맛있는 라면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여러 사람이 순차적으로 라면을 주문했을 경우 최초 주문한 사람의 라면을 조리하는데 약 5분이 소요되며, 이후에는 다음 사람들이 주문한 라면들이 약 30초 간격으로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유일로보틱스는 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용 냄비도 함께 개발했다. 해당 냄비는 조리 중 넘침을 최소화하였으며 별도의 장치가 없어도 면이 자연스럽게 잘 풀어지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라면의 맛의 높이기 위해 전용 소스도 적용됐다. 유일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소스로 로봇 조리에 최적화된 라면 맛을 구현하였으며 즐겨먹는 계란·떡 등의 토핑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 효율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 시스템은 인덕션 타워 등을 활용해 최소 2.5m × 3m의 공간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하며, 구조를 최대한 단순화해 고장과 장애 발생 가능성을 줄임으로써 현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휴게소, 구내식당, 단체급식장처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고객에게 균일한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현장에서 조리 자동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로봇 라면 조리 자동화 시스템은 맛 뿐만 아니라 조리 인력 부담을 줄여 운영 효율도 높일 수 있는 푸드테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일로보틱스는 2026년 3월 경기도 교육청이 추진하는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 시범사업에 튀김전용 조리 로봇 시스템 납품 이후 해당 시스템을 기반으로 휴게소, 급식장, 공장 구내식당, 다중 이용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푸드테크 자동화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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