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로보컵 2026 인천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주)나우로보틱스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6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인공지능·로봇공학 국제대회인 ‘로보컵 2026 인천(이하 로보컵)’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로보컵은 199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로 전 세계 연구자와 학생, 로봇 개발자들이 자율주행, 인공지능 판단, 로봇 제어, 인간과 로봇의 상호 작용 등 미래 로봇 기술을 겨루는 글로벌 경연의 장이다. 2026년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인천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45개국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 약 1만 5천 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로봇축구(Soccer), 재난구조(Rescue), 가정서비스(@Home), 산업(Industrial), 주니어(Junior)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AI 로봇 기술 경연과 함께 기업 전시회 및 학술행사가 병행 개최된다. 단순한 로봇 경연을 넘어 글로벌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후원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 로봇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로봇 기술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특히 인천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로봇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인천에서 개최되는 로보컵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지역 로봇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동참한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로보컵 후원을 계기로 글로벌 로봇 기술 트렌드와 미래 인재들이 모이는 현장에서 자사의 기술 비전과 로봇산업 발전 의지를 함께 알릴 예정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로보컵 후원을 계기로 글로벌 로봇 기술 트렌드와 미래 인재들이 모이는 현장에서 자사의 기술 비전과 로봇산업 발전 의지를 함께 알릴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산업용 다관절 로봇 ‘NURO X Series’를 전시해 AI 기반 로봇 제어 및 고정밀 모션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이사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로보컵 2026 인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라며 “나우로보틱스도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로봇 시대의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