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국내 셀프스토리지 대중화가 가속화

사진. 세컨신드롬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고 있는 세컨신드롬이 전북은행과 손잡고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 행사를 연다.
“통장은 채우고! 짐은 비우세요!”라는 메시지로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7월 29일까지 전북은행 쏙뱅크 앱에서 JB 슈퍼씨드 적금을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창고 다락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해당 상품을 가입한 신규고객은 7일 이내에 쏙뱅크 앱 내 에서 제공되는 미니창고 다락의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진행 하여야만 특별 프로모션 혜택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코드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미니창고 다락을 결제 시 이용하면 할인금액으로 즉시 적용된다. 본 이벤트는 선착순 제한 없이 기간 내에 적금을 가입한 고객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 가입은 온라인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적금 금리는 기본금리 3.3%이며 월 납입 후 적용되는 우대 금리 등을 더해 최고 13.3%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세컨신드롬은 이번 전북은행과의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GS건설 등 기존 대형 건설사 및 공공기관 등을 넘어서 금융권으로 영역을 넓히고, 아직 미니창고 다락을 이용한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을 폭넓게 만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금융권 고객들이 새롭게 공유창고 시장으로 유입되어 ‘셀프스토리지 대중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니창고 다락은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서울 강남구에 공유창고 매장을 오픈한 이래, 최근 10년 만에 업계 최초로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전국 220곳에 운영되고 있는 매장에는 모두 세컨신드롬이 자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AIoT) 기반 기술로 실시간 온·습도 관리를 제어하고 있으며, 화재, 보안 등 특수상황에 대비한 인프라도 모두 구축돼 있어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부터 서울시 전역을 대상으로 ‘집이 좁아? 다락해!’ 라는 메시지를 담은 옥외광고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대중들과의 접점을 대폭 늘려가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이번 전북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금융권을 통해서도 새롭게 미니창고 다락을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들과의 기회를 통해 국내 셀프스토리지 대중화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