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프랑스 로봇 기업과 무인소방로봇 사업 진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복잡한 자동화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제안

사진. 엡손
엡손이 Clayton Controls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미국 남서부 지역에 첨단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Clayton Controls는 엡손의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며, 양사는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클레이튼 컨트롤즈는 AutomateFirst 파트너로서 머신 비전 및 ID, 머신 컨트롤, 모션 컨트롤, 로보틱스, 센서 및 안전, 공압, 진공 등 폭넓은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남서부 지역 고객들은 엡손의 SCARA 로봇 포트폴리오를 비롯해 6축 로봇, 올인원 로봇 등 다양한 제품군과 개발·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함께 활용할 수 있게 된다.
Clayton Controls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부문은 부가가치 서비스와 계약 하도급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국제 품질 기준인 ISO 9001:2015에 부합하는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UL508A 패널 샵을 운영하며,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복잡한 자동화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Clayton Controls 관계자는 “오랜 기간 자동화 분야를 선도해 온 엡손과 협력함으로써 사실상 모든 자동화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고객이 자동화 여정을 가속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엡손 로봇 사업부는 PC 기반 정밀 공장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전 세계적으로 15만 대 이상의 로봇을 공급해왔다.
한편 엡손은 공통 PC 기반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SCARA 및 6축 로봇 제품군을 제공하며, 약 40년의 기술력을 통해 항공우주, 자동차, 전자, 반도체, 의료기기, 제약, 식품 가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정밀 조립 및 자재 취급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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