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프랑스 로봇 기업과 무인소방로봇 사업 진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로봇 생태계 확장 본격화

사진. Yarbo
Yarbo는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로봇 생태계를 목표로 ‘Yarbo 오픈 플랫폼’을 발표했으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확장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스마트 홈 연동과 모듈형 기능 확장을 통해 초보자부터 개발자까지 다양한 수준에서 자동화와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한다.
누구나 사용 가능
Yarbo는 개발자와 스마트 홈 생태계를 대상으로 로봇 시스템을 개방하는 장기 프로젝트 ‘Yarbo 오픈 플랫폼’을 발표했으며, 해당 플랫폼은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Yarbo의 모듈형 야드 로봇 시스템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 측면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사용자 맞춤화, 스마트 홈 연동, 개발자 주도의 기능 확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발표는 킥스타터를 통해 M 시리즈용 스마트 어시스트 모듈(Smart Assist Module, SAM) 출시와 함께 이루어졌다. 현재 오픈 플랫폼은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는 아니지만, 향후 생태계 확장을 위한 로드맵으로서 오픈 API, SDK, 노코드 자동화 편집기를 포함하는 3계층 소프트웨어 구조와 사용자 및 개발자 모듈을 지원하기 위한 하드웨어 확장 프레임워크를 포함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초보 사용자부터 개발자까지 다양한 기술 수준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자동화 기능 접근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 확장 가속
소프트웨어 구조는 세 가지 핵심 계층으로 구성된다. Yarbo Open API는 Yarbo 기기와 외부 플랫폼 간 연결을 통해 다양한 홈 자동화 시나리오를 가능하게 하며, Yarbo SDK는 개발자를 위한 코드 라이브러리와 문서를 제공해 맞춤형 기능 개발과 시스템 통합을 지원한다. 또한 Yarbo 자동화 편집기는 앱 내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별도의 코딩 없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Home Assistant, Google Home, Amazon Alexa 등 주요 스마트 홈 플랫폼과의 호환성도 지원해 기존 연결 환경과의 통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CoreBridge’라는 표준화된 인터페이스가 중심 역할을 하며, 기계적 결합 구조, 전력 공급, 데이터 연결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서드파티 개발자와 사용자 제작 모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자석 기반 모듈을 활용한 쓰레기통 이동과 같은 자동화 시나리오 구현도 가능하다.
또한 M 시리즈용 스마트 어시스트 모듈(SAM)은 ‘팔로우 미(Follow Me)’ 모드와 ‘순찰(Patrol)’ 모드를 통해 도구 운반, 실시간 모니터링, 알림 기능 등을 제공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확장한다. Yarbo는 향후 Y 시리즈와 M 시리즈 전반으로 플랫폼을 확대 적용하고, 사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시스템의 진화를 이끌 수 있는 개방형 로봇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Yarbo는 모듈러 야드 로봇(Modular Yard Robot)을 통해 새로운 야외 로봇 분야를 정의하고 있다. 자동화된 제설기 로봇으로 알려진 야르보는 연중 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듈식 시스템을 도입했다. 단일 지능형 코어 유닛으로 구동되는 이 시스템은 잔디 깎기, 낙엽 불기, 제설 등 교체 가능한 모듈을 지원하여 주택 소유자에게 보다 효율적인 야외 유지보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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