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정밀도와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사진. PI코리아
정밀 모션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PI(Physik Instrumente)가 모듈형 구성이 가능한 정밀 리니어 스테이지 MPL-W10을 소개했다. MPL-W10은 스핀들 구동 기반의 컴팩트한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포지셔닝 및 검사 시스템에 맞춰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I에 따르면 MPL-W10은 50 mm부터 300 mm까지의 스트로크를 지원하며, 모터와 엔코더 등 주요 구성을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모터 브레이크, 리미트 스위치, 인터페이스, 드래그 체인 등 다양한 옵션을 더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MPL-W10의 가장 큰 강점은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최적의 사양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공정과 운용 조건에 가장 적합한 리니어 스테이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일관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단일 표준 사양이 아닌, 실제 요구사항에 맞춘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생산성과 활용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이 제품은 정밀성과 안정성이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예를 들어 웨이퍼 검사 공정의 XY 래스터 스캔과 같이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 구현이 가능하다. 각 부품은 높은 품질 기준에 따라 제작되어 오차를 최소화하고, 전체 시스템의 정밀도와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PI의 MPL-W10은 정밀 핸들링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정밀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