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협력 본격화
사진. 라이노스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
로봇산업 AX 전환 본격 견인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IRO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1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융합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공동훈련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중소·중견 로봇기업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KIRO는 본 사업을 통해 경북 구미에 위치한 로봇직업혁신센터를 거점으로, 대구·경북 지역 협약 로봇기업 40개사를 대상으로 AX 전환 진단 및 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후 기업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공동훈련을 연계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 전환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본 사업은 ▲AX 전환 기업 진단·분석 ▲Physical AI 전문훈련 ▲AX 성과 확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3대 추진 전략(Track)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 함께 현장 적용 중심의 훈련 과정을 개발하여, 로봇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현장형 AX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IRO는 기업 진단부터 맞춤형 훈련,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로봇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AI와 로봇 융합 분야에서 연구원이 보유한 공동훈련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3년간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연간 18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AX 전환 성과 창출과 로봇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라이노스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은 5월 20일 KIRO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대구경북농기계산업협의회와 ‘농업로봇·농기계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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