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우크라이나 지상군과 로봇 보급 시스템 실전 가동 개시
서커스(Circus SE, WKN: A2YN35 / ISIN: DE000A2YN355 /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CA1)는 키이우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과 함께 자사의 로봇 기반 부대 보급 기술을 본격적으로 실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제 분쟁 환경에서
뉴욕 현지 상용화로 미국 시장 공략 가속화

사진. 에니아이
로봇 키친 스타트업 에니아이가 한국산업은행(KDB)으로부터 400만 달러(약 58억 원) 프리 시리즈 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은 1,900만 달러(약 255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를 통해 회사는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에니아이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조리로봇 ‘알파 그릴(Alpha Grill)’의 상용화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버거 전문점 TFS(더 필링 스테이션)와 한식 쌈 전문점 The SSam(더 쌈)에 장비가 설치돼 운영 중이며, 글로벌 패스트푸드 기업과도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에니아이의 미국 현지 사업 성과와 기술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알파 그릴’이 높은 운영 기준을 요구하는 미국 외식 시장에서도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힐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투자 판단의 핵심 요소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도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에니아이 조리로봇이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국내 운영 경험과 레퍼런스가 미국 대형 고객사와의 협의에서도 신뢰를 형성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건필 에니아이 대표는 “미국은 조리 자동화의 필요성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며 “현지 매장에서 기술 검증이 이뤄진 만큼,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사업을 본격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니아이는 AI와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외식업계의 인력난, 품질 편차, 운영비 부담 등 구조적 과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원격 업데이트, 실시간 모니터링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에니아이는 앞서 인터베스트, SV인베스트먼트, 이그나이트, 캡스톤파트너스, 롯데벤처스 등 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서커스(Circus SE, WKN: A2YN35 / ISIN: DE000A2YN355 /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CA1)는 키이우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과 함께 자사의 로봇 기반 부대 보급 기술을 본격적으로 실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제 분쟁 환경에서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와 동명대학교가 동명대학교에서 AI·로봇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로봇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삼성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
사진. 삼양컴텍 K-방산 방탄 솔루션 기업 삼양컴텍이 광주공장과 안성공장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로봇 도입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양컴텍 운용중인 로봇자동화 공정 삼양컴텍은 이번 로봇도입 공정자동화 사업을 통해 방탄&middo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