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7개국' 시장 정조준 케어젠, 유럽식품안정청 저널서 '긍정평가(Scientific Opinion)'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금형·사출 조건·유동 문제 전반을 짚은 기술 교육 콘텐츠

우진플라임 기술교육원 이창근 교수가 미성형 해결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출 오퍼레이터를 위한 교육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사출 공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량 중 하나인 미성형의 현상과 원인을 설명하고, 금형·수지·기계 조건별 대응 방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서 우진플라임은 먼저 금형 조건을 핵심 요소로 지목했다. 스프루·런너·게이트의 통로 면적이 좁거나 유동 거리가 과도하게 길 경우 수지가 충분히 흐르지 못해 미성형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에어벤트의 깊이·랜드·폭 등이 적절하지 않으면 내부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압력 전달이 저하되고, 이 역시 충진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지 온도와 사출 조건도 중요한 변수로 제시됐다. 양산 과정에서 사이클 단축을 위해 수지 온도를 과도하게 낮추는 경우 유동성이 떨어져 충진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상황에 따라 상승 조정해 보는 방식을 권장했다. 또한 호퍼 인근의 온도가 과열되면 수지가 뭉쳐 공급이 막히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어 실제 온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계적 요인 중에서는 체크링·실린더 마모가 대표적 원인으로 꼽혔다. 체크링이 마모되거나 파손되면 수지가 역류해 충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며, 공정 기록에서 쿠션 위치가 0 또는 마이너스로 표시될 경우 이를 의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사출 속도·보압 조건의 영향도 언급했다. 사출 속도가 너무 느리면 고화가 빨라지고, 너무 빠르면 가스가 금형 내에 갇혀 수지 유입을 방해해 미성형이 발생할 수 있다. 다단 사출 설정과 보압 전환 위치 조정이 필요하며, 충진 말단부는 보압 속도 조절로 개선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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