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국내 로봇 인재의 해외 공동연구 기회 확대

지능형 로봇분야 해외 파견연구자 모집 포스터 /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국내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지능형 로봇분야 해외 파견연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인재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해외 로보틱스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협회가 운영 중인 ‘글로벌 인재 성장지원 프로젝트’는 산업통상부의 지원을 받아 2019년부터 7년째 이어지고 있다. 국내 석·박사급 인력에게 해외 유수 연구기관과의 공동 R&D 수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미국, 독일, 덴마크 등지에 총 43명의 연구자를 파견했다.
협회에 따르면, 귀국한 연구자들은 취업 및 창업은 물론, 해외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로봇 산업계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협회는 최근 2년 연속 정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파견연구의 실질적 성과를 입증했다.
2026년도 파견은 독일과 덴마크 소재 3개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 접수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이뤄진다. 모집 대상은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대학 석·박사 재학생 또는 졸업 후 7년 이내의 연구원(박사 후 연구원 포함)이다.
지원자는 영어권 공인 어학시험 성적(TOEFL iBT 88점 이상 등)을 보유해야 하며, 최종 학위 성적이 3.0/4.0 이상이어야 한다.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인건비와 체재비 등 약 3,200만 원 상당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비자 발급 및 현지 멘토링 등 행정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 관계자는 “국내 로봇산업은 AI와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며, “로봇 인재들이 해외의 우수한 기술과 글로벌 마인드를 습득해 국내 로봇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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