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한국 제조환경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주)아톰로봇코리아 부스 전경 / 사진. (주)아톰로봇코리아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하여 국내 식품 및 제조 산업의 스마트화를 선보였다. 산업AI 기반 자동화 기술과 고속 정밀 로봇 솔루션을 결합한 아톰로봇코리아는 다양한 한국 제조환경에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아톰로봇코리아는 식품 스마트팩토리 전반을 구현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와 생산데이터 관리 솔루션, QC·위생·안전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전시는 10월 29일(수)부터 11월 1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42개국 950개사가 참가하는 총 1,532부스 규모로 열린다.
대표 전시품목인 팔레타이저는 제품 크기, 중량, 포장 형태에 따라 현장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며, 협소한 공간에서도 최적화된 컴팩트 설계가 가능하다. 6축 로봇, SCARA, 델타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하며, 기존 설비와 통합하여 컨베이어, 포장기, AGV 등과 함께 운용할 수 있다.

(주)아톰로봇코리아 부스 전경 / 사진. (주)아톰로봇코리아
중간 층 시트 삽입 자동화를 통해 반복적 고위험 작업을 제거하고, 안전센서 기반 무펜스 구조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며, 팔레타이저와 컨베이어·그리퍼를 일체형 구조로 설치해 설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다.
사용자 중심 UI/UX를 적용해 비전문가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 기반 설정으로 제품 전환(Changeover)도 빠르게 수행 가능하다. 아톰로봇코리아는 식음료, 제약, 뷰티, 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검증된 안정성과 생산성을 확보한 다수의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아톰로봇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푸드위크 코리아 참가를 통해 국내 식품 및 제조 산업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고, 산업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자동화를 통해 고객사의 생산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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