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안전 펜스 불필요·작업반경·적층 높이 개선, 물류·생산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주)아톰로봇코리아 KES 2025 부스 전경 / 사진. (주)아톰로봇코리아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10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코엑스 A, B, D2홀에서 열린 ‘2025 한국전자전(이하 KES 2025)’에 참가해 차세대 협동로봇 팔레타이저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KES 2025는 ‘Infinite Tech, Ignite Future’를 슬로건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약 7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전자·IT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서 아톰로봇코리아는 안전 펜스 설치 없이 사용 가능한 협동로봇 팔레타이저를 선보였다. 이 장비는 포장·물류 라인의 박스 픽 앤 플레이스 작업과 팔레타이징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작업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특히 전용 협동로봇 매니퓰레이터를 탑재하고 협동로봇 및 KCs 인증을 획득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톰로봇코리아의 차세대 팔레타이저는 1세대 대비 디자인과 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작업반경은 가반하중 20㎏ 모델 1,600㎜, 30㎏ 모델 1,460㎜로 세분화됐고, 적층 높이는 2,400㎜까지 확장됐다. 에어 소비량은 기종에 따라 240~500L/min으로 조정되어 종합적인 에너지 효율도 향상됐다. 또한 장비 구조 강화와 진동 감소로 안정성을 높여 장기적 운용 환경에서도 신뢰성을 확보했다.
아톰로봇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KES 2025 참관을 통해 물류와 생산 현장의 자동화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기업과의 기술 상담을 진행했다”라며 “차세대 협동로봇 팔레타이저를 통해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까지 손쉽게 박스 적재 자동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톰로봇코리아는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의 저변 확대와 함께 협동로봇 기반 생산 현장 혁신을 적극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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