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Rokid사와 독점 파트너십 계약

사진. 영인모빌리티
국내 드론·로봇 솔루션 선도기업 영인모빌리티가 중국의 AR(증강현실) 전문기업 Rokid(로키드)와 독점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인모빌리티는 한국 시장에서 Rokid의 최신 스마트 글라스 및 AR 글라스 제품을 공식 공급하게 된다.
영인모빌리티는 DJI 드론, Unitree 로봇 등 세계적인 드론·로봇 솔루션을 국내에 도입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Rokid Smart glasses, Max 2, Rokid AR Spatial 등 혁신적인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산업·공공·교육·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Rokid의 스마트 글라스는 CES 2025 혁신상, IFA 2025 베스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한 제품으로, 국내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인모빌리티 권용식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봇·드론·AR이 결합된 차세대 융합 생태계를 국내 시장에 구축하게 되었다”며, “스마트 글라스를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원격 지원, 교육 훈련,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Rokid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는 AR 전문 기업으로, 음성인식·AI·공간컴퓨팅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웨어러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내 AR 시장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인모빌리티는 이미 국내 주요 기업·기관과 협력하며 드론 및 로봇 솔루션을 공급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스마트 글라스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국내 AR 웨어러블 시장 성장의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인모빌리티는 Rokid의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출시하여, 산업·교육·공공·소비자 시장 전반에서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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