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 활용과 산업 확산의 기회

제조AX 상설전시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9월 22일(월)부터 제조로봇을 활용한 제조현장의 변화와 혁신을 알리는 제조AX 상설전시관 투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제조로봇 공정모델과 미래형 무인·자율화 첨단 제조공정을 소개하며, 일반 시민뿐 아니라 초·중·고등학생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어로 진행된다.
투어는 전문 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실제 산업 현장에 사용되는 다양한 로봇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 시간은 회당 1시간이며, 1일 4회(10:00~11:00, 11:00~12:00, 14:00~15:00, 15:00~16:00) 운영된다. 회당 최대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류지호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시민들이 로봇을 활용한 제조 현장의 변화와 미래를 체험함으로써 로봇 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로봇 활용과 산업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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