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협동로봇이 만드는 글로벌 제약 산업 자동화 솔루션 제시

사진. 유니버설 로봇
협동로봇 전문 기업이자, 테라다인 로보틱스의 일원인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자사의 오랜 파트너이자 북유럽 최고의 자동화 기업 중 하나인 테크니콘(Technicon)과 제약 산업을 위한 유니버설 로봇 공인 솔루션 제공 파트너사(CS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유니버설 로봇과 계약을 체결한 테크니콘은 2019년부터 덴마크 내 유니버설 로봇 유통 및 통합업체로 활동해 온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자체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설계·개발·생산한다. 테크니콘은 유니버설 로봇의 사용자 친화적이고 유연한 협동로봇을 제약 산업용 혁신적 자동화 솔루션에 통합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충전·완성라인 최적화부터 실험실 품질 관리 개선, 포장 및 조립 공정 강화에 이르기까지 생명과학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왔다.
장-피에르 하스우트(Jean Pierre Hathout) 유니버설 로봇 CEO는 “테크니콘의 공인 솔루션 제공 파트너사(CSP) 전환은 양사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이며, 제약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우리의 첨단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테크니콘의 접근 방식은 제약과 같이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기대되는 정밀성과 품질을 제공한다. 유니버설 로봇과 테크니콘의 깊은 산업 전문성과 고객 중심 사고방식은 설계 및 엔지니어링부터 배포 및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캐스퍼 한센(Casper Hansen) 테크니콘 CEO는 “테크니콘이 유니버설 로봇의 글로벌 공인 솔루션 제공 파트너사(CSP)로 새롭게 자리매김한 것은 우리의 전반적인 성장 전략과 완벽하게 부합하는 필연적인 단계라고 생각한다”며 “유니버설 로봇의 공인 솔루션 제공 파트너사(CSP)로써, 테크니콘은 더욱 광범위한 국제 제약 기업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복잡한 제조공정 및 가치사슬 내의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테크니콘은 글로벌 제약 솔루션 제공 파트너사(CSP) 로의 역할 외에도, 향후 덴마크 내 선도적 산업 기업들의 복잡한 생산 과제 해결을 위해 통합형 유니버설 로봇 협동로봇을 계속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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